작성·업데이트 기준일: 2026년 10월 16일 긴급여권 발급 조건 에 해당한다면 출국 당일에도 공항 여권민원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행기표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발급되는 것은 아니며, 당일 발급이나 예정 항공편 탑승도 보장되지 않습니다. 외교부 기준은 명확합니다. 전자여권을 새로 발급하거나 재발급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고, 여권을 긴급하게 발급할 필요성이 인정돼야 합니다. 발급되는 여권은 일반 복수 전자여권이 아니라 유효기간 1년의 비전자 단수여권 입니다. ✈ 지금 출국이 임박했다면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① 여권이 정말 분실된 것인지 확인 → ② 이용할 터미널과 비행기 출발시간 확인 → ③ 여권민원센터에 전화 → ④ 신분증·여권사진·항공권 준비 → ⑤ 긴급여권 신청 → ⑥ 목적지와 경유국의 긴급여권 인정 여부 확인 → ⑦ 항공사에 새 여권번호 반영 여부 확인 📌 빠르게 찾아보기 내 상황별 먼저 해야 할 일 긴급여권 발급 조건과 제한 인천공항 T1·T2 발급 장소 준비물과 여권사진 규격 긴급여권 수수료 긴급여권 발급시간 발급 후 입국 가능 여부 자주 묻는 질문 여권이 없다면 먼저 내 상황부터 구분해야 한다 ‘여권이 없다’고 해도 상황에 따라 행동 순서가 달라집니다. 특히 분실신고를 한 뒤 여권을 다시 찾더라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단순히 집이나 차량에 두고 온 상황과 실제 분실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상황 가장 먼저 할 일 긴급여권 여권을 분실함 습득 여부를 확인한 뒤 분실신고 검토 발급요건 충족 시 신청 가능 집에 두고 공항에 옴 여권을 가져오는 시간과 출발시간부터 비교 자동 발급되는 것은 아님 여권이 훼손됨 현재 여권 사용 가능 여부 및 재발급 필요성 확인 긴급성이 인정되면 검토 가능 유효기간이 부족함 방문국의 여권 잔여기간 요건부터 확인 개별 심사 필요 출국시간이 매우 촉박함 여권민원센터에 즉시 문의 발급·탑승...
여권 분실신고 온라인 은 가능합니다. 국내에서는 정부24 , 해외에서는 재외동포365민원포털 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까운 여권사무 대행기관이나 재외공관을 직접 방문해 신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신고 전에 알고 있어야 합니다. 분실신고가 완료된 여권은 즉시 무효가 되고 신고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가방이나 숙소에서 다시 찾더라도 여행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30초 핵심 답변 온라인 신고: 가능 국내: 정부24 또는 여권사무 대행기관 해외: 재외동포365 또는 가까운 재외공관 분실신고 비용: 없음 신고 후 취소: 불가능 새 여권: 분실신고와 별도로 재발급 신청 필요 출국이 급한 경우: 재외공관에 긴급여권 가능 여부 문의 작성·업데이트 기준일: 2026년 10월 16일 여권 제도, 수수료, 접수기관 운영시간과 국가별 긴급여권 인정 여부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신청 직전에는 정부24와 외교부 여권안내, 해당 재외공관의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하세요. 빠른 목차 ① 신고 전 확인 · ② 분실신고 vs 재발급 · ③ 국내 분실 · ④ 해외 분실 · ⑤ 여권 재발급 · ⑥ 긴급여권 · ⑦ 자주 묻는 질문 분실신고부터 누르지 말고 습득여권을 먼저 확인하세요 여권을 마지막으로 사용한 장소가 기억난다면 호텔 프런트, 공항 분실물센터, 택시나 철도회사 등에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외교부도 분실신고 전에 여권사무 대행기관 등에 습득되어 보관 중인지 조회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습득여권은 정부24, 재외동포365민원포털,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분실했거나 도난이 의심되고 찾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면 개인정보 악용 가능성을 고려해 신고를 계속 미루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상황별 판단 “숙소에 두고 나온 것 같다” → 숙소와 습득여권 조회부터 확인 “어디서 없어졌는지 전혀 모르겠다” → 분실신고 진행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