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업데이트 기준일: 2026년 8월 11일 호텔 디파짓 신용카드 없을 때도 체크인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 명의의 해외결제 가능한 체크카드를 받아주는 호텔이 있고, 현금 보증금을 허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다만 체크카드·현금 허용 여부는 호텔마다 달라 예약한 지점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숙박비를 100% 선결제했어도 체크인할 때 카드나 별도의 디파짓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객실요금 결제와 미니바·식음료·주차 등 추가 비용을 대비한 보증 절차는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신용카드가 없다면 3가지만 먼저 확인하세요. ① 체크카드를 디파짓에 사용할 수 있는가? ② 체크인 때 얼마를 승인 보류하는가? ③ 체크카드가 안 되면 현금 보증금으로 대체할 수 있는가? ※ 디파짓 금액과 허용 결제수단은 국가, 호텔, 예약 상품, 투숙 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호텔 체인이라도 지점별 운영 정책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숙박할 호텔의 안내를 우선 확인하세요. 지금 내 상황이라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현재 상황 판단 우선 확인 본인 명의 체크카드 있음 호텔에 따라 가능 Debit card 보증 승인 가능 여부 체크카드는 있지만 잔액이 적음 주의 필요 보류 금액과 계좌 여유잔액 현금만 있음 사전 확인 필수 Cash deposit 허용 여부 숙박비 전액 선결제 별도 디파짓 가능 Incidental hold 여부 동행자 신용카드 있음 호텔별 조건 명의자 동행·신분증 조건 다른 사람 카드만 가져갈 예정 주의 필요 제3자 카드 승인 절차 Deposit·Incidental Hold, 뭐가 다른 걸까? 예약 안내에 단순히 Deposit이라고 쓰이지 않고 익숙하지 않은 영어 표현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마다 용어 사용 방식에는 차이가 있지만 예약 조건을 읽을 때는 다음처럼 이해하면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