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 화면에서 가장 많이 멈추는 곳은 ‘기록대조 시작일’ 입니다. 생년월일을 넣어야 할지, 최근 5년이면 오늘 기준으로 계산해야 할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여기서 날짜를 잘못 넣으면 서류는 정상적으로 발급됐는데도 제출처에서 다시 발급해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기록대조 시작일은 내가 정하는 날짜가 아니라 제출기관이 확인하려는 출입국 기록의 첫날입니다. 2024년 1월 1일부터 기록을 요구하면 시작일은 2024년 1월 1일, 출생일부터 현재까지를 요구하면 생년월일을 검토하면 됩니다. 최근 3년·5년처럼 기간만 적혀 있다면 오늘이 기준인지, 공고일이나 신청일이 기준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이 부분만 정확히 잡아도 출입국사실증명서 발급은 어렵지 않습니다. 빠르게 확인하기 기록대조 시작일 정하는 방법 인터넷 발급 순서 발급 후 확인할 내용 출입국 기록이 없는 경우 PDF 저장 방법 인터넷·방문 발급 차이 유효기간 확인 자주 묻는 질문 기록대조 시작일, 이렇게 정하면 됩니다 출입국사실증명서는 단순히 해외에 다녀온 사실만 확인하는 서류가 아닙니다. 어느 기간 동안의 출입국 이력을 확인할 것인지 직접 범위를 지정해 발급하는 문서 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필요한 기록 기록대조 시작일 2024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2024년 1월 1일 최근 5년 출입국 기록 제출기관이 정한 기준일부터 역산 출생일부터 현재까지 생년월일을 시작일로 검토 특정 해외 체류기간 확인 확인하려는 기간의 첫날 출입국 기록이 없다는 사실 확인 기록 없음 여부를 확인할 기간의 첫날 여기서 가장 흔한 실수가 있습니다. “최근 5년이면 오늘 날짜에서 5년 빼면 되겠지.”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청약, 학교, 공공기관, 회사 제출서류처럼 기준일이 따로 있는 경우에는 오늘이 아니라 공고일이나 접수일을 기준으로 계산할 수 있...